최근 대입에서는 학교를 자퇴하고 '정시 올인'하는 학생들이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였습니다. 특히 교육 특구인 강남, 서초 등의 자퇴율이 높게 나타났는데요, 2028학년도 대입부터 주요 대학들이 정시 전형에도 학생부 반영을 확대하고 있어 전처럼 '자퇴 후 정시 올인'은 이제 위험한 선택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달라지는 2028학년도 대입에서 현명한 선택하실 수 있도록 '학교 안 정시 대비 전략' 핵심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자퇴 후 정시 올인? 이제는 위험한 선택입니다.
대학별로 속속 발표되고 있는 2028학년도 대입 정시 전형을 보면, 상위권 대학(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한양대 등)은 정시 전형에도 학생부를 반영한다고 합니다. 따라서 고등학교에서 자퇴를 하는 경우 학생부 기록이 중단되어 위 대학에 정시 전형에서 불리할 수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정시에 올인하기 위해 자퇴한다는 말은 이제 어불성설이자 위험한 선택이 되었습니다 .
학생부 관리 3대 핵심으로 정시 대비하기
그러면 정시 전형을 준비하는 경우 학교를 다니면서 다음과 같은 학생부 3대 핵심을 잘 관리해야 합니다.
학생부에서 관리해야할 3대 핵심은 바로 출결, 선택과목, 내신 성취도입니다.


3대 핵심 중 가장 쉬운 것은 출결 관리입니다. 결석, 지각, 조퇴를 최소화하여 성실성을 증명하면 됩니다.
중앙대를 비롯 여러 대학에서 정시에 출결을 정량 점수로 반영합니다. 출결로 당락이 좌우된다기 보다는
기본 점수 개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학생부 관리 두 번째 핵심은 지망 학과와 관련된 핵심 선택 과목 이수입니다. 진학 목표인 학과의 핵심 과목만 우선 선택해 정성 평가에 대비하는 것이 효율적으로 학생부를 관리할 수 있습니다.. 이미 대교협에서 전공별 권장과목을 공개했고 이를 참고하여 과목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공별 권장과목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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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내신 성취도를 전략적으로 관리합니다. 물론 높은 등급을 꾸준히 받을 수 있다면 좋겠지만 대다수의 학생들은 원하는 대로 되지 않는 경우가 더 많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성취도를 평탄하게 유지하는 것에 집중하고 지필고사에 대한 부담을 덜기 위해 수행 평가에서 감점되지 않도록 하여 비교적 '안전한 학생부'를 만들어야 합니다.

학교 안에서 학생부 관리로 정시 대비
이제 '자퇴 후 정시 올인'은 역사의 유물로 남을 것입니다. 2028학년도 대입, 정시 전형을 노린다고 하더라도 학교 안에서 출결, 선택과목, 성취도 관리 등 학생부의 3대 핵심을 관리하면서 영역별 수능 점수를 끌어 올리는 것이 영리한 '정시' 대비 전략입니다.
이점 기억하시고 입시 전략에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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